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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특별한 하루였어요!
우리 유치원에 엄마선생님 세 분께서 방문해 주셔서 아이들에게 멋진 책 읽어주기를 해 주셨어요.
책 속의 이야기처럼 아이들의 눈이 반짝이고, 손뼉이 조용히 모아졌고, 함께 하는 시간이 정말 따뜻했어요.
아이들이 책 읽는 시간 후에 서로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구요.
“이 부분이 제일 웃겼어요!”, “저는 여기서 주인공이 친구를 도와준 게 멋졌어요!” 라며 저마다의 소감도 말하고.. ^^
엄마선생님 세 분, 정말 감사합니다. 덕분에 아이들의 마음 안에 ‘책과 함께하는 즐거움’이라는 씨앗이 심어졌어요.
우리 빛고을 유치원이~ 오늘처럼 늘 웃음 가득하고 책 속 모험이 넘치는 유치원이 되길 바랍니다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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